건설사업관리부문 - 2005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Hit :  4352

건설사업관리부문 - (주)프리모종합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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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기술력으로 고객 최대이익 실현"

 

건설사업관리부문 건설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한 ㈜프리모종합개발(대표 이기훈)은 부동산개발, 건설관리, 자산관리 전문회사이다.

지난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로 등록한 이 회사는 20여년 이상 재건축·재개발 관련 업무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온 전문 컨설팅업체이다.
때문에 프리모종합개발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오고 있는 분야도 재건축·재개발사업.

이는 재건축·재개발 시장의 경우 역동성이 많아 투자자들에게 재테크의 기회를 제공해 주기도 하지만 적지 않은 투자 위험에 노출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역동적으로 움직여 나가는 시장환경에서 효과적인 정비사업진행과 안전한 재테크를 위해서는 신속한 정보 획득과 풍부한 실전 경험, 합리적인 투자 지침 등이 선행돼야 완벽한 사업수행을 유도할 수 있다.

㈜프리모 종합개발이 경영이념으로 전문성(professionalism)과 신뢰성(confidence), 비젼(vision) 등을 내세우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전문화된 인력과 다양한 인맥 네트워크를 갖추고 재건축, 재개발 등의 주민자산관리 및 주거환경개선사업에 꼭 필요한 기업이 되겠다는 게 이 회사의 각오다.

인적자원의 양성과 프로의식 함양을 통해 CM(Construction Management) 분야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또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우량 1군 시공업체만을 선정해 신뢰감 있는 사업을 진행하고, 구(舊) 건설업의 패러다임을 개선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유도하고 최상의 CM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모 종합개발은 이같은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서울 성북구 정릉동 제일연립 조합과 성북구 정릉동 새마을 조합, 용산구 이촌동 중산아파트, 성북구 제일상가 조합 등을 비롯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경기도 남양주시 지금동,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등 서울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20여 곳에서 사업을 활발히 추진중에 있다.

다년간의 축적된 실전 경험과 CM Know-how를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재건축·재개발 등의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고객의 최소부담, 최대이익’ 프리모가 내건 슬로건이다.

이는 전 직원이 특급기술자, 건축사를 비롯한 현장경험 등 최고의 전문성과 노하우로 무장하고 있기에 가능하다.

사전 사업성 검토 및 입지분석을 통해 추진사업의 메리트를 확보하고 사업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낭비적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보다 안정된 C.M서비스를 제공,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증식시켜 주겠다는 의지의 표현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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