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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모종합개발‥전문성과 신뢰로 뭉친 재건축·재개발파트너

게재일: 2006-02-24
한국경제신문

재건축 및 재개발사업 전문 CM업체 (주)프리모종합개발(대표 이기훈 www.primo.ne.kr)이 지난해 건설사업관리(CM) 부문 건설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동종 업계의 정상에 우뚝 섰다.

(주)프리모종합개발이 업계의 '리딩 컴퍼니'로 도약할 수 있었던 차별화된 전략은 투명경영에서 찾을 수 있다.

어떠한 수주 프로젝트든 공인회계사에게 감사를 의뢰해 조합원들에게 일일이 공개함으로써 기업의 투명성을 유지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조합원 중심으로 사업을 꾸리며 조합원의 자산 가치에 늘 신경을 쓰기 때문에 마진이 적더라도 주거환경의 편의를 위한 모든 부분을 꼼꼼히 챙기는 것도 정평이 나있다.

각 은행으로부터 대출조건을 일일이 제시받아 입찰 방식으로 이중 가장 저렴한 금리를 제시한 은행을 선정함으로써, 자금동원력이 취약한 재건축 조합원들에게 양질의 자금통로를 주선하고 있는 것도 장점. 이런 세심한 서비스가 신뢰의 주춧돌이 돼 회사 성장의 기틀이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투명경영에 못지않게 전문성도 빼 놓을 수 없는 (주)프리모종합개발의 강점이다.

재건축·재개발 시장은 역동성이 강해 투자자들에게 재테크의 기회를 제공해 주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적지 않은 투자 위험에 노출되기도 하는 분야.

따라서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시장 환경에서 효과적인 정비사업진행과 안전한 재테크를 위해서는 신속한 정보 획득과 풍부한 실전 경험, 합리적인 투자 지침 등이 선행돼야 완벽한 사업수행을 유도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다년간의 축적된 실전 경험과 CM(Construction Management)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현장에 밀착된 정보와 합리적인 투자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전 사업성 검토 및 입지분석을 통해 추진사업의 메리트를 확보하고, 사업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과 낭비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나가는 것도 호평 받고 있다.

대한민국 초우량 1군 시공업체만을 선정해 신뢰감을 주고 안정적인 사업을 진행하는 것도 강점이다.

(주)프리모종합개발은 동종업계에서 영업사원을 고용하지 않는 유일한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고객이 스스로 입소문을 듣고 찾아와 일을 부탁하기 때문에 별도의 마케팅 활동이 필요 없다.

또 문제덩어리로 변한 재개발사업으로 골치를 앓고 있는 지자체도 자문을 구하거나 일을 떠맡기는 경우가 많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 제일연립 조합을 비롯해 성북구 정릉동 새마을 조합, 용산구 이촌동 중산아파트, 남구 주안동,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경기도 남양주시 지금동,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등 서울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20여 곳에서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에 있다.

(주)프리모종합개발은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조합원의 최대 이익을 달성하는 등 업계의 1인자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수순을 착실히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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